(주)현진디앤씨


실안의 새 랜드마크가 될 전문 푸드타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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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바다케이블카를 타고 남해안 한려해상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고 가족과 함께 하는 저녁 한 끼의 행복.  

이런 낭만과 행복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경남 사천시 실안동 '실안푸드타운'이 25일 기공식을 가졌다. 

사천바다케이블카 정류장과 차량으로 불과 1분 거리에 새롭게 조성하는 실안푸드타운(경남 사천시 실안동 966-1번지 일원)에는 20개의 다양한 음식점과 커피전문점, 맥주전문점 등이 들어서 확실한 집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안푸드타운의 전체 대지면적은 약 2만㎡이다.  

이날 첫 삽을 뜨는 면적은 1만1758㎡(7개 필지·필지별 약 1650㎡)로 필지별로 분할해 토지 분양을 할 예정이다.  

분양 토지의 필지별 면적은 분양자 요청에 따라 임의분할할 수도 있다. 건폐율은 20%·용적률은 80%에 이른다. 분양자는 지상 2층 규모로 다양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등을 개발할 수 있다. 

부지 개발과 분양을 맡은 (주)현진디앤씨 김세진 전무이사는 "실안푸드타운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사천 실안의 낙조 감상에다가 사천바다케이블카까지 인접해 있어 고객 확보에 더없이 좋은 공간"이라며 "사천을 대표하는 명품 음식점·커피숍 거리가 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천=뉴시스】 2018년 10월 25일 김윤관 기자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1025_0000453058